
우선 저는 120일 된 아이의 아빠입니다.
김주하 소장님께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어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기는 수면이 전혀 잡히지 않은 상태였고 낮밤도 바뀌었어요.
매일 새벽 4,5시까지 아기를 보다가 잠들었고 다음날 아기가 오전에 아기 울음소리를 들으며 잠에서 깼습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내리 자다가 새벽부터 계속 우는 것의 반복이었고요
나름 육아 분담을 많이 했다고 생각했지만 아내와 육체적인 피로감 때문에 예민해지고 서로 공격적인 대화도 오갔고요.
사실 주하 소장님께 컨설팅을 받을 때 큰 기대는 안 했어요.
어차피 육아는 힘들다니까… 다 이런가 보다.
그냥 좋은 이야기 듣고 힘내보자… 이런 마인드였습니다.
그런데 수면 컨설팅 2주 후부터 아이가 저녁 7시에 잠에 들어 아침 7시에 잠에서 깨기 시작했어요.
이때가 태어난 지 한 70일 정도였으니…
아이 수면이 잡힌 지 50일이 좀 넘어가네요
이제는 눕히면 거의 3분 안에는 무조건 잡니다 ^^
아이가 수면이 잡히니 삶이 너무 윤택해졌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먹놀잠만 하면 끝이거든요
육아가 이렇게 쉬운 거였나… 싶은 생각도 들고 그러다 보니 아내와 벌써 둘째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소장님 아니었음 진짜 괴로운 육아를 했을 거고 그게 아이한테도 영향을 줬으리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서로 에너지가 넘치니 아이와 많이 놀아주고 좋은 영향을 주며 살아가고 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아기도 편안하게 잠드는 날이 올까요?
아기의 잠에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고, 아이에게 맞는 방법도 다릅니다.
김주하 아기수면연구소가 우리 아이의 수면 패턴을 분석하고, 건강한 수면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