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너무 많이 울까 봐 걱정되시는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사실 세상에 아이 울음소리를 듣고 마음 편한 엄마는 아마 없을 거예요.
저희 연구소에서 코칭을 받으신 분들 중에서도 실제로 울음에 강하신 분들은 거의 없으셨답니다.
저희는 '무조건 울리는 교육'을 지양합니다.
코칭의 첫 번째 원칙은 '아이와의 신뢰 관계'를 지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무조건 울음을 기다리는 방식이 아니라, 아이의 신호를 존중하며 불안감을 최소화하는 가장 부드러운 방법부터 시작하며 모든 과정은 엄마와의 긴밀한 소통 하에 진행됩니다.
코칭이 시작되면 저와 함께 아기의 울음이 단순한 잠투정인지, 아니면 다른 불편함인지 그 '의미'를 해석하는 눈을 기르시게 될 것입니다.
아기가 왜 우는지 알게 되면 엄마의 마음도 훨씬 편안해지고 아기를 믿고 조금 더 기다려줄 수 있게 됩니다.
무엇보다 제가 어머님의 속도와 방식에 맞춰서 섬세하게 진행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