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100일이 넘어서도 통잠 한번 못자고, 새벽 수유도 못끊었던..
대중없던 낮잠과, 입면까지 까지 너무나 어렵던 우리아가.. 수면교육을 받고 달라진 생생한 후기를 직접 끯여왔습니다!
예전의 저는 사실 다른 아가들도 이렇게 잘 못자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던 중 비슷한 시기에 아기를 낳은 맘 커뮤니티에 가입하면서, 이 생각은 “초조함”으로 바뀌었어요.
[왜 우리 아이는 아직도 새벽수유를 하고 있지?]
[왜 우리 아이는 10시간 이상의 “통잠”을 못자고 있지?]
[왜 우리아이만..]
이라는 끝없는 자괴감과, 끝없는 불안함속에 어느새 제 알고리즘은
“3개월 아기 수면”
“통잠의 의미”
“3개월 아기 깨시”
“새벽수유 끊는법”
등 무수한 정보 속에서, 나름의 수면교육을 시작했습니다.
무수히 토닥여도보고, 자지러지게 우는 아이를 둔채 일정 시간 후 진정시키고 다시 눕히는 걸 반복하기도 해보고..
어렵게 재우면 어김없이 새벽에 일어나 또 자지러지게 우는 아이에게 쪽쪽이를 무수히 물려가며 몇 시간이고 달래보다가 결국 새벽수유를 끊지 못하고…
아이는 아이대로
저는 저대로
그렇게 컨디션이 무너지고 있었어요.
그리고 아이의 울음에 저는 가슴이 미친듯이 뛰고, 숨이 잘 안쉬어 질 것 같은 공포도 경험하며
심리치료도 함께 병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김주하 아기수면연구소”에 대한 수면 컨설팅을 알게 되었고,
이리저리 나름대로 찾아보게 되었어요.
너무나 좋은 후기들이 가득해서, 처음에는 “진짠가?” 싶었는데…
효과 없으면 100%환불 이라는 문구를 보고, 속는셈 치고 한번 해보자 했어요.
사실, 그리고 엄청 바랬어요
“저와 아이의 구원이 되어주기를..”
근데 하고 싶다고 해서 바로 할 수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거의 1달 반의 대기 끝에, 드디어 컨설팅을 받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1달반의 시간동안 잠 잘 못자는 아이를 키우며, 내 정신만 잘 부여잡자 다짐만 하며 시간을 보냈던 것 같아요.
본격적인 수면교육이 시작되면서, 사실 저는 2주차 때도 반신반의 했어요.
너무 기대했다가, 너무 희망적으로만 생각하다가, 정말 효과가 없으면…정말 그나마 부여잡고 있던 정신줄이 끊어질 것 같았거든요.
하지만, 결과는요..

저는 사실 통잠을 기대하진 않았어요.
적어도 아이의 입면이 조금은 순조롭길, 너무 울리는 교육이 아니길 (그 울음을 견디는 제가 너무 힘들어서..)
잠에 대한 우리아이가 가지고 있는 기질을 좀 더 알고자..
그 정도만 기대했었어요.
근데, 그 이상을.. 이루었습니다.
하루 패턴만 봐도 이렇게 달라졌어요!!!ㅠㅠㅠㅠㅠㅠㅠ
코치 결과는..
내 아이는 정말 잠을 못 자는 아이가 아니었고,
엄마인 나는, 못재우는 엄마가 아니라 방법을 몰랐던 엄마였고,
잠을 잘자고, 생활 패턴이 맞춰진 내 아이는
누구보다 현재는 안정적이고, 깨시 시간동안 너무나도 잘 웃고 행복한 아이로 지내고 있고,
방법을 알게된 엄마는 더 이상 불안하지도, 초조하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코칭 진행 동안 당연히 아이의 강성울음으로 지나가지 않을 것 같은 시간들, 바뀌지 않을 것 같은 불안함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코치님..진짜 천사 코치님 덕분에.. 마음을 다잡는 것 부터 잘 잘수 있다는 믿음까지, 그리고 결과 까지 만들어 주셨습니다.
잘 이끌어주신 덕에, 지금 우리 아이는..
시끄러운 카페에서도 자야 하는 시간되면 엄마 품이 아닌 스스로 제일 편한자세를 잡고 잘 잡니다..!!!
김주하 아기수면연구소와 함께한건 정말 제게 기적이었고, 구원이었어요:)
혹시라도 예전의 저처럼 아기 수면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면, 체계적이고 엄마 스스로도 할 수 있는 수면교육을 배우고 싶으시다면 꼭 한번 받아보시길 추천드려요!!
우리 아기도 편안하게 잠드는 날이 올까요?
아기의 잠에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고, 아이에게 맞는 방법도 다릅니다.
김주하 아기수면연구소가 우리 아이의 수면 패턴을 분석하고, 건강한 수면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