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일의 기적, 100일의 기적은 꿈도 꾸지 않았고 그래도 6개월정도 지나면 좀 나아지겠지 하며 버텨왔던 10개월이었어요 🥹
돌이 다 되어가는동안 통잠은 2-3번 정도였고 초반깸, 새벽깸은 그냥 기본에 분리수면중이었지만 늘 새벽에 4-5번 많으면 10번 이상도 깨서 새벽에 그냥 옆에서 같이 자는 날들이 익숙했어요
낮잠은 무조건 누가 옆에 같이 누워있어야 그나마 오래자니까 늘 그냥 옆에서 누워있었고 아기가 잘 때 혼자 좀 쉬거나 뭘 할 수가 없었고 삶의 질이 아주 낮았답니다 ㅠㅠ
그래서 수면교육을 알아보긴 했었지만 아기를 울린다던데 내가 견딜 수 있을까?(대부분의 엄마들이 그러실 것 같아요) 라는 생각과 금액도 사실 적지 않으니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조동 언니가 김주하아기수면연구소에서 코칭을 받고 아기가 스스로 잘자고 깸이 있어도 혼자 연장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도 바로 대기를 걸었어요!
물론 인기가 점점 많아지고 있어서 거의 두달 가까이 기다린 것 같아요 ㅠㅠ
일단 결론은 대대만족이고 “잘자 사랑해” 라고 말하면 혼자 뒹굴하다가 10분 안으로 잠들고 아침에 일어나도 울지않고 엄마를 기다리는 유니콘 아기가 되었습니다ㅠㅠ
또 중간에 울거나 깨는 일이 생겨도 스스로 쪽쪽이를 찾아물거나 애착인형을 안고 잠들어요! 최근엔 할머니집에서도 스스로 잠드는걸 보고 정말 감동받았답니다,,
다른 업체는 이용해보지는 않았지만 김주하아기수면연구소는 소장님과 코치님께서 진짜 하루 일과를 하나하나 꼼꼼하게 다 체크한 후 매일 피드백 해주시는건 물론,
제가 놓치고 있었던 부분들도 다 봐주셨고 늘 응원의 말과 따뜻한 마음으로 엄마와 아기를 대해주셨어요 🤍
그래서 흔들리지 않고 저도 자신감있게 수면교육을 할 수 있었고 조기졸업을 권유받을 만큼 빠른 시간 내로 안정된 수면을 얻을 수 있었답니다!
혹시 수면교육 고민하시는분에게 도움이 되시길 바라요!
우리 아기도 편안하게 잠드는 날이 올까요?
아기의 잠에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고, 아이에게 맞는 방법도 다릅니다.
김주하 아기수면연구소가 우리 아이의 수면 패턴을 분석하고, 건강한 수면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