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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 나무반 후기, 드디어 눕혀서 재우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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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때부터 10개월까지 안아서 재웠어요, 3.7키로 우량으로 태어나 쭉 건강히 잘 자라고 있는 아기라 행복했지만^^ 매일 안아서 재우니 친정어머니와 저, 남편은 손목이 남아나질 않았어요. 

11키로를 넘어가는 시점에 도저히 안되겠다 해서 수면교육을 신청했고 절대 되지 않을 것 같던 누워서 자기가 2주차 부터 시작 되었어요! 그러면서 3주차에 접어 들 때쯤 부터는 간간이 통잠도 시작 되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하는 개월이 비슷한 아가들 정기미팅이 큰 도움이 되었고 매일 피드백을 주셔서 세심하게 스케줄을 조정해 주셨어요! 

3주가 지나고 보니 아가도 편하게 잘수 있고 엄마도 훨씬 수월한 수면교육을 왜 이제 했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면 정말 추천 드려요! 

우리 아기도 편안하게 잠드는 날이 올까요?

아기의 잠에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고, 아이에게 맞는 방법도 다릅니다.
김주하 아기수면연구소가 우리 아이의 수면 패턴을 분석하고, 건강한 수면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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