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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 씨앗반, 3주만에 스스로 입면하기, 통잠자기 성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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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6기 씨앗반에서 3주간 수면교육을 받았어요. 

제 아들 지후(4개월)는 처음 시작했을때에는 누워서 자는게 되지 않았고 맨날 안아서 재우고 시도조차 할 생각이 들지 않게 내려놓으면 울고 모유수유하고 있었던 터라 쪽쪽이는 아예 물지도 않아서 수면교육을 할 엄두는 생각도 나지 않았죠.

그래서 ‘엄마도 좀 이제는 자자’라는 생각에 수면교육을 받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100일도 지났으니까 한번 해보자는 엄마 욕심으로 소수코칭에 신청하게 되었죠.

근데 막상 지원하고 나니,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불확실성이 들기 시작할 찰나 카톡으로 하나하나씩 알려주시기 시작합니다. 

저는 첫번째로 좋았던 점은 사전 준비기간에 수면공간이나 제 수면지식을 함양할 수 있는 것들은 포함해서 일주일 준비를 하다보니 아 ! 나도 할 수 있겠구나~ 아기랑 나만 잘 따라가면 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번째로 좋았던 점은 비슷한 개월수를 같은 반으로 나눠서 하는것도 저는 무척이나 큰 메리트로 다가왔습니다.

비슷한 개월수 엄마 이야기도 듣게 되고 거기서 나도 참고를 하게 되니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되었습니다.

세번째는 매일 일과표를 작성하는것을 시작으로 우리 아기 일과가 이렇게 규칙적으로 될 수 있구나 생각이 들었고, 또한 궁금한것도 질의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있고 그리고 피드백도 바로바로 주시는편이고 되게 한명한명 코칭을 해주신다는생각이 들어 너무 존중받는 느낌이였고 그 결과 수면교육이 조금씩 되는게 보이고 스스로 자고 통잠까지 성공하니 이 수면교육 코칭을 신청한 내가 잘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제 수면교육에 대한 자신감이 상승하여, 우리 아기가 지금은 뭐가 불편하지 뭘 해줘야지 지금은 자야겠구나 지금은 일어나야겠네 등등 3주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개월수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지금 상황은 변하겠지만 당황하지 않고 여기서 배웠던것을 잘 기억해서 실천해서 엄마도 잠 잘 잘수 있다고 나중에 이야기하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김주하 소장님의 활기찬 응원과 따뜻했던 피드백 잊지않고 잘 써먹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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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교육 전 / 수면교육 후

처음에는 옆잠배게. 스와들업 …다하고 밤중깸이 5번정도 있었는데, 수면교육 받으니 옆잠배게, 스와들업 다 안하고 밤중깸은 2번..에서 점점 통잠으로 가기 시작했습니다.

정말로 수면교육은 전문가에게 배워야 합니다라는 것을 저는 너무나도 주변에 나같은 엄마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네요^^

우리 아기도 편안하게 잠드는 날이 올까요?

아기의 잠에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고, 아이에게 맞는 방법도 다릅니다.
김주하 아기수면연구소가 우리 아이의 수면 패턴을 분석하고, 건강한 수면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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