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생아때부터 13개월까지 옆에서 같이 자야지만 잤던 아기였어요…;
그거까진 괜찮았는데 11개월정도부터 옆에 같이있어도 짧게는 30분 길게는 1시간이상 강성울음으로 울고 자더라고요…
매일매일 입면이 너~무 힘들었고, 새벽에도 깨서 30분가까이 안자고 울고 그랬어요..
아기 수면의질도 그렇고, 저랑 신랑도 매일매일이 너무너무너무 힘들어서 수면교육을 알아봤어요.
알아보던도중 김주하아기수면연구소를 알게되었어요!!!
카톡으로 상담받고 대기를 했어요!
한달반정도 기다렸다가 차례가 되었어요.
처음에는 와..이렇게 대기까지 해야하는건가? 싶었는데 지금 수면교육이 끝난시점 생각해보면 왜 사람들이 기다리면서까지 김주하아기수면연구소릴 찾는지 알게되었어요!
첫 일주일은 일과분석을 하고, 그다음 줌미팅을 통해 아기수면패턴과 일과에대해서 나누고 난 뒤, 솔루션을 주시고 그렇게 수면교육이 진행이 돼요!
처음에는 13개월을 이렇게 지냈는데, 이게 될까? 했는데 하루 이틀..일주일 지날때마다 아기 수면상태가 바뀌는걸 눈으로 직접보니 너무 신기했어요!!!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울고 자고, 옆에 엄마나 아빠가 없으면 절대 못자고, 새벽에도 세네번씩 깨던 아기였는데,
이제는 침대에 데려다주고나면 인사를 하고 혼자 잠이들고, 아침에 깨울때까지 통잠자는 아이가 되었어요!
수면교육 이후에 정말 아기도 저도 신랑도 수면의 질이 엄청 올라가고 그렇게되니 하루하루 일상도 너무 행복해졌어요!!
둘째때는 6주 지나고나면 한번 더 받아볼거에요!
김주하아기수면연구소 완전추천입니다!!!
우리 아기도 편안하게 잠드는 날이 올까요?
아기의 잠에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고, 아이에게 맞는 방법도 다릅니다.
김주하 아기수면연구소가 우리 아이의 수면 패턴을 분석하고, 건강한 수면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