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낮잠 밤잠 안겨 자던 둘째, 통잠 베이비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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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4dcaba3018.jpg저는 아이 둘 엄마입니다.

아기를 낳고 가장 힘든 것이 잠을 못 자는 것이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후기를 남깁니다.


첫째를 낳고 잠을 너무 못자서 많이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들었던 기억때문에 둘째 낳기가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둘째는 수면교육을 잘 해보자! 낳기전부터 남편과 마음을 먹었는데 낳고보니 너무 쉽지 않았습니다.


바로 수면교육을 찾아보았고 저는 김주하아기수면연구소 시그니처 1:1 수면코칭을 받았고, 유지선 코치님과 함께했습니다.


저희 둘째는 어느순간부터 안겨서만 자려고 했고, 짐볼을 오랫동안 타줘야 잠에 들었습니다.

계속 안고 재우다보니 오른쪽으로 통증이 심해져서 안아주기도 힘들어졌고, 안아서 짐볼을 타는거 아니면 팔베개를 해줘야 잠에 들거나 배 위에 올려놔야 겨우 잠에 들었습니다.

정말 정말 간절했기에, 유지선 코치님께서 코치해주시는 대로 잘 지켜서 해보려 노력했습니다.


아기가 우는걸 참는게 많이 힘든 저였는데, 코치님께서 잘 공감해주시고, 코치해주시는대로 따라하다보니 생각보다 울음이 길게 가지 않았고 아기가 어느새 안아주지도 팔베개를 해주지 않아도 울지않고 누워서 스스로 잠이 드는 횟수가 늘어갔습니다.

3주차에는 낮잠도 밤잠도 잠자는 방에 들어가면 정말 1-2분만에 잠이 드는 놀라운 결과였습니다.

지금은 저녁8시부터 아침7시까지 , 어떨때는 저녁7시부터 아침7시까지 통잠을 잡니다.

자다가 깨더라도 금새 스스로 다시 잠이 듭니다.

잠을 푹 자니 아기를 돌볼때도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육퇴 후 저녁시간이 생기고 첫째를 한번 더 안아줄 시간이 생겨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수면교육이 나만 편하자고 하는 죄책감이 있었지만, 김주하수면연구소를 통해 배워보니 아기가 스스로 잠드는 능력을 이미 가지고있고, 아기도 더 좋은 잠을 잘 수있도록 해주는 거더라구요.


매번 낮잠 밤잠 다 안겨자던 아기가 지금은 스스로 통잠자는 아기가 되었습니다.

수면 때문에 너무 힘든 부모님들 ! 김주하수면연구소에서 수면코치 받아보시길 추천합니다. 

맘 카페 후기





[출처] (내돈내산)김주하 수면연구소-안겨서만 자다가 스스로 누워서 통잠자는 아기 ( 맘스홀릭 베이비 (360만 엄마들의 임신, 육아 지식in 카페)) | 작성자 chocoluv89



우리 아기도 편안하게 잠드는 날이 올까요?

아기의 잠에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고, 아이에게 맞는 방법도 다릅니다.
김주하 아기수면연구소가 우리 아이의 수면 패턴을 분석하고, 건강한 수면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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