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귀한 아들둥이를 만나고
8개월간 안고 업어재우던 시절을 지나
아이들이 9키로에 육박해가며 이건 아니다 싶어
고민하다 신청하게 되었어요!
엄마가 처음인지라 아이들의 신호를 잘 캐치하지 못했고
저는 ’예전 육아방식처럼, 배고플때, 잠올때 대충 재우면 알아서 크겠지‘ 라고 생각하던 엄마입니다(굉장히 무지했네요 ㅠㅠ)
특히, 첫째는 하루종일 젖병을 물고있었고, 먹놀잠 싸이클이 완전히 무너진 상태였어요,
먹놀잠이 갖춰지니 밤에도 먹지않고 푹자고, 오히려 잘잔다고 생각했던 둘째가 잠에는 예민한 아이었더라고요~
”깨시“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정확한 깨시의 의미와, 어떻게 적용해야하는지,
엄마의 유동적인 일과짜주기(아이들의 컨디션과 피로도에 따라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된 시간이었어요.
이젠 자러 들어가서 애착인형과 함께 활짝 웃어주는 아이랍니다💕


특히,
나를 위한 시간을 갖게 된 부분이 너무 좋았어요
아침에 다짐과 마무리일과에 칭찬으로
끝도없는 육아욕심에 구렁텅이에서 저를 꺼낼수 있었고,
자주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주하쌤의 멘탈케어를 받았답니다..!
저는 제 주변에 수면으로 고생하는 아이때문에 힘든 지인들에게도 추천하고 있어요
고민하고 계시다면 코칭 신청항목을 읽어가며, 혹은 인스타에 올라오는 피드를 보며 결정해보시기를 추천해요!
우리 아기도 편안하게 잠드는 날이 올까요?
아기의 잠에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고, 아이에게 맞는 방법도 다릅니다.
김주하 아기수면연구소가 우리 아이의 수면 패턴을 분석하고, 건강한 수면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