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스스로 할 수 있다는 믿음과 기회를 주게 된 소중한 시간, 소수정예 5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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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소수정예 5기에 참여하게 된 현재는 5개월 진입한 다온이 엄마입니다!

교육을 할 시기엔 4개월 중반이였습니다!

아이관찰하기 1주, 실제로 교정 하게 되는 기간 3주!

저희 다온이는 하루 일과가 뒤죽박죽에다가

엄마인 저는 가끔씩 친정엄마가 도와주시고,

아기 아빠는 일하느라 아침일찍 나가고 밤 늦게 들어와

대부분 혼자 아이를 봐야 하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출산 후 몸조리도 제대로 하지 못한 채

괜찮다 괜찮다를 연발하며 육아에 찌들어 있었고

어느덧 돌아보니 너무 이쁘고 소중한 아기한테 짜증고 화내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누구보다 사랑으로 밝고 행복만 가득하게 키우겠다는 스스로와의 약속은 없어지고

내가 힘든데 어쩌라고, 너는 도대체 왜이렇게 우는건데 속으로 부정적인 생각만 가득 안고 지냈던 것 같아요

어느 날, 낙상사고가 있었는데 그 이후로는 바닥에 내리는 시늉만 해도,

기저귀를 갈아야 해서 내려놓기만 해도 자지러지게 울고,

잠잘 땐 제 품에서 안겨야 잠들곤 했습니다.

그 조차도 쉽게 자는건 아니였고 울고불고 진을 다 빼고 나서야 잠 들었고

팔베개를 매일 해줘야 하고 안아줘야 하다보니 제 몸도 성한 곳이 없을 지경이였어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SNS에서 게시물들을 보고 아 진짜인가..? 의심을 하다가

1회성 상담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상담 후 소장님께서는 소수정예를 추천해주셨으나

남편이 너무 반대를 해서 고민 해보겠다고 하고 끊었던 것 같아요.

근데 결론적으로는 하길 너무 잘했다 싶고,

양가 부모님들, 신랑까지도 스스로 잠들고 웃으며 일어나는 다온이를 보고는

엄지 척 인정해주셨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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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다온이는 패턴이 정말 엉망이였어요~

게으르고 잠이 많은 엄마의 탓도 물론 있었지만요!

잘못된 육아지식으로 저는 오로지 수유텀에만 집착하며 지냈던 것 같아요.

뱃구레도 작아서 먹는양도 쉽게 늘지 않았고

4개월이였는데도 수유 횟수며, 수유량이 그냥 다 엉망이였어요!

일단 하루일과부터 맞춰보기!!로 시작했고,

다온이는 생각보다 잘 따라와주더라고요~

저 또한 규칙적인 생활을 하기 위해 알람까지 맞추며 노력했고

그 결과는 베이비타임의 그래프가 증명해주더라고요!

정말 남의 이야기인 줄만 알았어요

제가 저렇게 만들 수 있을거라곤 생각도 못했던 것 같아요!

아침 기상, 밤잠 시간 고정,

첫수, 막수 고정이 왜 필요한 것인지 알게 되었고~

수면 의식이 왜 있어야 하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교육이 종료 되던 날,

다온이와 제가 늦잠을 자게 되었고,

소장님께서 이런날은 일어난 시간부터 일과를 맞춰 나가면 되요~ 하셔서 넵! 했는데

그동안 길들여진것인지.. 이제껏 밥 먹던 시간이 되니 배고프다고 찡얼거리고,

낮잠도 늦게 잠들었지만 평소 일어나는 시간대에 비슷하게 일어나더라고용

밤잠 들기 전, 깨시가 좀 남았어서 마음 비우고 있었더니니

목욕하고 막수 먹은 후론 졸리다고 계속 신호를 보내더라고요!

늦잠을 잤지만, 그날도 평소와 비슷한 시간에 취침해주었고,

지금도 저녁엔 눈이 말똥말똥 하다가도

목욕하고 막수 먹은 후엔 졸리다는 신호를 마구마구 보내는 다온이랍니다^^

관찰한지 얼마 안된 시점부터 다온이는 엎드리는 방법을 터득했고,

소장님께서 엎드려서 잠자기를 터득했으면 훨씬 쉬워진다고 거의 다왔다고 말씀해주셨던게

너무 희망적이였던 것 같아요!

뒤집기 시작하면 뒤집기 지옥이 시작되니 마음 단단히 먹고 있었는데,

다행이도 저희 다온이는 뒤집기로 인해 잠에 방해가 되진 않았던 것 같아요!

소장님의 뒤집기 지옥 탈출 교육법으로 공부했던게 굉장한 도움이 된 것 같아요~

그 이후, 되집기도 배밀이도 기려고하는 자세 등등

아이가 크려고 하는 신호와 스스로 터득해야 하는 것들로 인해 수면 패턴이 깨질 수도 있을 수 있다고 하셨지만

그 또한 기회주기, 기다려주기로 정말 쉽게 극복 한 것 같아요!!

현재는 침대 한 가운데 눕혀놓고 나오면 

다온이 스스로 뒹굴거리며 놀다가

잠오면 자세 잡고 잔답니다!ㅎㅎ

잠울음도 그리 심하진 않고,

그냥 잠온다 옹알옹알 정도가 끝인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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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누워서는 절대로 안자던 다온이였는데,

이제는 다양한 자세로 아~~주 편하게 잘 잔답니다!!

아, 저희는 원래 안방에서 부부침대 밑에 범퍼 침대 두고 합방했지만

새벽 수유 후엔 늘 안고 재워야 했어서 거실 쇼파에서 잠들었고,

어쩌다 안방에서 같이 잠자기 시작하면 코골이 이슈로 인해 다온이가 잠을 못 잤었어요ㅠㅠ

그래서 분리수면을 결심하게 되었고, 저와 남편이 분리가 되는 매직…^^

주저리 주저리 말이 길었지만

결론은 하길 잘했다!!

다온이에게 스스로 할 수 있을거란 믿음과 기회를 줄 수 있게 도와준

김주하 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육아에 찌들린 삶을, 웃으며 시작하고 마무리 하고 싶으시다면

의심하지말고 믿고 시작하시길 바라요!!!

모든 육아맘들 화이팅입니다^^

우리 아기도 편안하게 잠드는 날이 올까요?

아기의 잠에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고, 아이에게 맞는 방법도 다릅니다.
김주하 아기수면연구소가 우리 아이의 수면 패턴을 분석하고, 건강한 수면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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