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6개월차에 새벽에 2~3번 계속 깨고 엄마가 옆에 있어야 깊게잠들고 너무 힘들어서 큰맘먹고 수면교육을 신청해서 들었습니다.
기상부터 수유 이유식 밤잠까지 하루일과를 잡아주시고 마냥 울리는 수면교육은 거부감이 있었는데
첫주부터 아이기질 파악을 하고 아이에 맞춰서 솔루션 방항을 잡아주셔서 수월하게 수면교육이 끝났어요

지금은 새벽깸이없고 있어도 혼자 연장을 잘하는 아이가 되였습니다!!!^^
우리 아기도 편안하게 잠드는 날이 올까요?
아기의 잠에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고, 아이에게 맞는 방법도 다릅니다.
김주하 아기수면연구소가 우리 아이의 수면 패턴을 분석하고, 건강한 수면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