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혼자 데굴데굴 굴러다니며 잘 자요! 어디있을까요?😆
저는 둘째 6개월에 코칭을 받았습니다.
저희아이는 옆잠베개, 쪽쪽이, 안아재우기, 토닥여주기를 해줘야 겨우 잘 수 있었고, 패밀리침대에서 첫째와 저랑 함께 셋이 자고있었습니다.
첫째(37개월)는 엄마 없이는 못자는 아이라..(첫째때 수면교육이 더 필요했음😭)
제가 첫째를 재우는동안 남편이 둘째를 안아 재웠는데…기본 2시간은 울다 잤어요
안아도 울고 유모차에 태워도 울고 바운서도 울고 뭘 해도 우는데
제가 안아야만 그치더라구요..
제 몸은 하나인데 동시에 두 아이를 어떻게 재우겠어요
둘째라도 수면교육해서 힘든 육아에서 살아남기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말 시작하고 며칠은 다시 신생아 키우는 기분이었어요
둘째깨면 첫째깨고, 첫째깨서 둘째깨고…난리도 아니었죠
점점 나아지더니
이젠 둘째 제가 안 재워도 잘 자요😭
아빠가 재우러 들어가도 잘 자요😭
그냥 자기가 알아서 잘 자고 새벽에도 깼다가 알아서 스스로 다시 자구요
저희는 둘째 수면교육 덕분에 첫째도 수면패턴이 아주 좋아졌어요
같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게 되면서 아이 컨디션도 엄청 좋아졌답니다!
정말 교육을 받고나서 9시 육퇴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둘째는 이미 8시전에 자고, 첫째도 9시쯤 잠들어요🥰
안잔다고 난리치며 10시는 넘어야 자던 첫째역시 9시에 잠들어주니..
정말 삶의질이 달라졌어요😁
첫째는 18개월까지 안고 재워서 아기띠도 없는게 없고
제 몸도 부스러지는것만 같았고, 둘째도 당연히 그리될줄 알았는데,
수면교육이 저를 살렸어요!! 지금 아기띠 쓸 일이 정말 없어요
가끔 외출할때 힙시트 정도?
수면교육이 정말 “수면”만을 교육하는게 아니라,
저를 교육시켜 주셨어요.
저는 이 교육을 통해서 아이를 다시 바라보게 되었고
아이를 대하는 태도, 방식, 마음 모든게 바뀌게 되었어요.
정말 감사하다고 다시한번 말씀드리고싶네요
감사합니다 소장님
지금 이 글을 읽으시는 분 중에 코칭을 받을까 말까 고민하고 계시는분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망설이지 마세요! 한시라도 빠르게 시작하셔야해요!!
우리 아기도 편안하게 잠드는 날이 올까요?
아기의 잠에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고, 아이에게 맞는 방법도 다릅니다.
김주하 아기수면연구소가 우리 아이의 수면 패턴을 분석하고, 건강한 수면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