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번에 그룹코칭 받은 나무반 선우 엄마에요 !
저는 아기가 태어날때 부터 수면교육을 하려고 했엇고 생후 3갤부터는 본격적인 분리수면을 시작해서 수면교육해 왔는데요
일명 easy baby 인 저의 아기도 수면에서는 쉽지 않았어요
늘 밤이되면 “하아.. 오늘은 얼마나 걸릴까 “.. 남편과 서로 미루면서 재웠고 새벽 마다 울음 호출에 수면의 질도 삶의 질도 떨어졋어요
그래도 어느 정도 자리 잡았다 생각 했을때 김주하쌤의 인스타 통해서 특강을 듣게 되고 긴가 민가 ..하며 이게 뭐가..되겟어 하며 수면코칭을 신청 했어요
솔직히 첫 미팅 때 까지도 취소 할까 몇번이나 고민 했어요 이미 90%완성인데 굳이 할 필요가 있을까
그 미묘한 부족함을 3주가 지난 지금은 200% 넘게 채워졋어요.
이젠 아기가 못잘까봐 울까봐 등등 이런 사소한 걱정이 다 사라지고 7시면 나의 육퇴 이구나 오늘은 어떤 식사 해먹지 무슨 영화 한편 볼까 행복한 고민하고 있어요
3주 전과 너무나도 다른 삶을 주신 김주하 소장님께 깊은 감사전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중에 “망설여” 지신다면 꼭 코칭 받아보세요 절대 후회없는 선택이실거에요
저희 나무반 어머님들도 함께 해서 너무 좋았고 혼자 보다 여러명의 동지들과 함께해서 더욱더 유익한 시간 이였어요 그룹 코칭 정말 좋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우리 아기도 편안하게 잠드는 날이 올까요?
아기의 잠에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고, 아이에게 맞는 방법도 다릅니다.
김주하 아기수면연구소가 우리 아이의 수면 패턴을 분석하고, 건강한 수면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