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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수정예 4기 코칭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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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140일 아기를 키우고 있어요. 

100일이 되면 기적이 있는줄 알고 버텼어요. 

낮잠은 항상 울음과의 전쟁이었고, 안아서 재우는게 일상이었어요. 

하지만 조금씩 커가면서 안겨서 자려고 하지 않았고 울음과의 전쟁이었어요. 

낮잠은 늘 토끼잠만 잤고.. 마지막 낮잠은 항상 아기띠엔딩이었어요.ㅠ_ㅠ

게다가 새벽 5시, 6시만 되면 기가막히게 일어나서 울고,,, (+새벽수유 1-2회도 함..시간은 뒤죽박죽..) 이른새벽에는 쪽쪽이 셔틀을 하곤했죠. 

규칙적인 일과가 없었고,  밤잠 들어가는 시간만 7시로 고정을 했었어요. 

밤잠 입면은 스스로 잘 자주었지만, 낮잠은 전혀 연장이 안되고 새벽깸도 심한 우리아기…

통잠은 언제자려나 매번 남편과 이야기를 하곤했죠.. ㅎㅎ

낮에는 낮잠을 잘자는지 계속 곁을 지켜야했고… 밤에는 수유도하고,, 쪽쪽이 셔틀도 해야하고… 낮,밤 모두 너무너무 피곤한 일상을 살고 있었어요.

그래서 소수정예 4기에 참여하게 됐어요. (3개월 후반-> 4개월) 

신청할 즈음 태윤이는 스스로 입면은 잘 하는 편이었어요. 낮잠은 토끼잠을 잤고, 새벽깸이 항상 있었죠. 

제가 코칭을 받으면서 이루고 싶었던 것은 

1. 규칙적 일과 

2. 잠연장 

3. 통잠 

이 세가지였어요. 

사실 4개월 원더윅스가 악명이 높았기 때문에 잘 되려나.. 무섭기도 했어요. 게다가 낮잠 변환기까지 !!

그리고 코칭기간에도 피할수 없는 병원 외출도 매주 있었어요.. 그래서 아쉽기도 하지만 궁금한 것들을 더 물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죠. 

결과적으로

낮잠 변환기 성공적! 4회에서 3회로 1주차만에 적응했어요.

규칙적인 일과도 성공적! 기상-취침시간 고정으로 규칙적인 일과가 생기고 수유량을 늘리면서 수유텀도 잡혔어요. 

그 전에는 수유시간이 매일 달랐었는데, 언제쯤 배가 고프겠구나 예측 가능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잠연장은 잘 되다가도 안돼서 애를 먹었는데,,, 밤잠을 잘자기 시작하니 또 낮잠을 짧게 자기도 하더라구요.

그래도 예전보다 여유가 생겨서 깨서 울더라도 기다려주고 기회를 주게 되었어요. 

코칭 전에는 언제 깨려나 계속 캠 확인하고 제 시간을 못가졌는데, 이제는 집안일도 하고 저만의 시간이 생겼어요. 

통잠-> 밤에 기회주기가 너무 어려웠어요.. 남편이 새벽에 출근을 함+다른집에 민폐일까봐… 

분리수면과 기회주기 시간을 늘리면서 새벽에 깨더라도 스스로 잠연장을 하는 아기가 되었어요. 

코칭 3주차부터 통잠을 자기시작했고, 기상시간보다 일찍 일어날 때도 있지만 울지않고 놀다가 또 잠들기도 하고 그런 예쁜 아기가 되었어요 ♥

기회주기 시간이 점점 짧아지는게 눈에 보이니 너무 신기해요! 

코칭을 받으면서 아기를 더욱 더 믿어주고 기다려주는 엄마가 되었고, 아기와 저 모두 성장한 것 같아요.

우리 아가들을 진심으로 사랑해주시는 김주하소장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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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33 깨서 울음

de8e42652f6a8.png2:35 울음 그치고 자려고 꼼지락 거리면서 노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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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잠듦🥹

밤중깸이 하루에 많게는 4번도 있었는데 이제는 0-1번으로 줄었어요. 깨서 울어도 기회주기 시간이 엄청 짧아졌어요🥹

덕분에 저도 밤에 잘 자고 아침에 기분좋게 아기를 안아줄 수 있게 됐어요.💖👶🏻💖

우리 아기도 편안하게 잠드는 날이 올까요?

아기의 잠에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고, 아이에게 맞는 방법도 다릅니다.
김주하 아기수면연구소가 우리 아이의 수면 패턴을 분석하고, 건강한 수면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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