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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어떤상황에서도 “대처할수있다”라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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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정예 수면코칭 1기 무지개반🌈 지오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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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무지개반은 개인적인 사정들로 다른반 어머님들과 같이 시작을 못해 시작시간 조율이 필요했던 세가정 엄마들끼리 모여서 반을 이뤘어요. 이름이 무지개이니만큼 다양한 개월수의 아기들이 모여서 함께 진행했답니다. 

지오는 그중에서도 젤 어린 7갤(이젠 8갤이 되었어요) 아가고, 이위로 10갤 13갤 아기들과 함께 수면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지오의 문제점은 낮잠은 거의 토끼잠처럼 짧게는 10분 20분 길어야 50분정도로 하루 3번 혹은 4번, 토탈 낮잠이 2시간도 채 되지않는 날이 수두룩 이였구요,

밤잠은 입면도 힘들었지만(안아서 재우고 눕힘), 새벽에 한번씩 깨면 한시간에서 한시간반정도 놀다가 다시자곤 하기를 반복했었어요.

그리고 제가 해외거주자 인데, 한국에 있는동안은 여름이고해서인지 종달기상으로 엄마인 저는 늘 수면부족에 시달렸었지요. 그나마 할머니댁에 있으며, 낮시간동안 할머니 할아버지가 봐주실때면 모자란 낮잠을 충족하며 육아를 이어왔었답니다. 

이때 종달기상 특강을 듣고 소수정예라는 너무 좋은 기회가 있어서 바로 신청했어요. 

허나 귀국일이 얼마남지 않아서 교육일 조정이 필요했고, 그렇게해서 다른 어머님들과는 한달정도 지난뒤 수면교육에 임했답니다. 

시작전 다른분들의 후기도 읽어보며, 지오도 충분히 할수있다! 라는 기대감과 혹시안되면 어쩌지? 라는 걱정반 마음이였던거 같아요. 허나 3주가 지난 지금은 너무나 잘했다! 싶고 어떠한 상황이 와도 잠에있어선 대처할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지오는 힘들거라 생걱햇던 토끼 낮잠을 정말 일주일도 안되서 잡혔었답니다. 낮잠이 3번에서 2번으로 변환되는 과정이였지만, 깨시와 졸음신호 캐치, 그리고 지오의 잠친구를 통해 낮잠은 정말 한번 자면 1시간 20분에서 1시간 40분 길게는 2시간까지도 스스로 연장해서 너무 잘자요! 그덕에 엄마인 저는 밀린 집안일도 할수있고, 잠시 에너지 충전도 하고 숨을 고를 여유를 즐길수 있게 되었어요. 

밤잠또한 지오는 빠르게 적응했답니다. 약간의 새벽깸은 있었지만 지오 스스로도 알아서 잘 자고, 가끔 엄마의 노파심으로 새벽수유를 한거 외에는 정말 잘 해주었답니다. 

지오덕에 수면교육하고 육퇴라는걸 하게되었답니다. 

요근래 밀린 여행이며 행사에 다니느라 약간 낮잠은 불안정 하지만 저는 이제 두렵지 않아요! 언제든 지오의 낮잠과 밤잠을 관리해줄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거든요. 

참고로 저희 교육은 7월 18일부터 8월 15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사전+본격코칭)

진짜, 수면교육 하길 잘했다 싶습니다. 고민하신다면, 주저마시고 하루빨리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사실 귀국일정때문에 미뤘지만, 빨리 했어도 무리가 없었겠다 싶어요 ㅎㅎㅎ 

마지막으로 소장님 항상 따뜻하게 격려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그리고 무지개반 해율이 주은이 어머님 함께해서 너무 좋았어요! 우리모두 해피육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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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도 편안하게 잠드는 날이 올까요?

아기의 잠에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고, 아이에게 맞는 방법도 다릅니다.
김주하 아기수면연구소가 우리 아이의 수면 패턴을 분석하고, 건강한 수면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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